2008/06/28 13:24
한줄 감상으로 쓰자면
쪼다면 어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쪼다가 맥어보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맥어보이의 진짜 쪼다 역할을 일치감치 윔블던에서 봤기 때문에..아 진짜 앤 마리 더프, 이 언니는 어떤 눈을 지녔길래 이런 보석을 일찌감치 데리고 사는지 이제 존경스러워요 ㅠㅠ 언니 나를 좀 가르쳐 달라능.
제임스 팬은 진짜 꼭 보세요. 이 옵화 간만에 영웅 됩니다? (사실 처음인듯)
똑같이 쪼다 역할(?)을 해도 샤이아 라보프랑은 다른게 제임스는 약간 오도방정 수치가 낮은 진득한 역할에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만약 졸리 언니랑 모건프리먼 아저씨가 투톱 킬러고 방정맞은 막내로 하나 데리고 다니는거였으면 샤이아가 딱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브래드피트는 복받은 남자라는거. 졸리 언니 진짜 짱. 여배우가 가질 수 있는 모든 수식어는 다 갖다 붙일 수 있을 정도니. 브래드가 외조 잘해서 안젤리나 영화 더 많이 찍었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원티드는 영화관에서 봐야 될 것 같더군요. -_-;
근데 엔딩 크레딧 음악 진짜 좋지 않았나요 -_ㅠ?
그리고 오늘 아침에 꿈을 꿨어요 -_-
파블류첸코가 축구공을 들고 나왔다능. 파블류첸코가 PK를 두번 차야되는데 골키퍼를 골라야되는거에요 ㅋㅋㅋ그래서 싸알언니, 밀언니, 그리고 저 이렇게 세명 중에 두명을 골리로 고를 수 있었는데 싸알언니랑 밀언니만 골대 앞에 세우고 전 그냥 축구공 위에 앉아서 멀뚱멀뚱 파블류첸코 쳐다봤다능 ㅋㅋㅋㅋㅋㅋㅋ 즐거웠쎄영 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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